DPIRANG,
the Colored Mountain
디피랑 이야기

디피랑 이야기
DPIRANG,
the Colored Mountain

벽화마을 동피랑과 서피랑에서 지워진 벽화는 어디로 갔을까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경상남도 통영에는 남망산이라 불리는
바닷가의 조그마한 산이 있었어요.
이곳은 사람들의 산책길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 산에는 커다란 비밀이 있어요.
칠흑같이 어두운 밤, 하늘 위로 커다란 달이 떠오르면
산꼭대기에서는 벽화마을의 지워졌던 벽화들이 살아 움직여요!
남망산 디피랑에서 자유를 얻은 벽화들의 신비한 축제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자, 이제 우리 디피랑으로 떠나는 탐험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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